남들이 따져가면서 만나는건 이유가 있는거야.

어우 소름끼쳐. 당장 중절수술해.. 진짜 인생 망하고싶지않으면.. 이게 얼마나 큰일인지 쓰니는 쓰면서도 감이 안올거야. 남자나이가 48인데도 시댁에서 쓰니 마음에 안들어했다고? 절을해도 모자랄판에.. 쓰니 당장 이혼하고, 아이 중절하고, 제대로된 직장부터 잡아. 남자는 30넘어서 만나고. 쓰니정말 보는눈이 없다. 누가 나를 사랑해준다고 그게 다가 아니야. 키가 중요한건아니라고 하는데.. 중요해^^ 물론 작아도 바르게 큰사람도 있지만, 열등감 가지고 있는 사람많으니까.. 남들이 따져가면서 만나는건 이유가 있는거야.

When you are courting a nice girl an hour seems like a second. When you sit on a red-hot cinder a second seems like an hour. That's relativity. Elegance is not the prerogative of those who have just escaped from adolescence, but of those who have already taken possession of their future. A single day is enough to make us a little l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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