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아파도 티내지 말고 살아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알정도로 티가 나면 그건 진짜아픈거임… 그걸 아는 놈이 투정을 부리네..그리고 여자들은 생리주기가 대충있기 때문에 계산가능하고 하기전에는 몸에서 이상신호가 옴. 그래서 오는거 확신가능함. 아픈데 시가가면 아내는 몸져누워있을껀데 너희집에서 그걸 그냥 보고 있을까?? 뒷말안나오게 할 자신 있냐고…니 눈엔 아내가 가기싫어서 그러는거 같은가 보지? 코로나땜에 가뜩이나 무서운데 아픈 몸 이끌고 굳이 가야할까? 미친놈아 넌 나중에 허리아파도 티내지 말고 살아라…

When you are courting a nice girl an hour seems like a second. When you sit on a red-hot cinder a second seems like an hour. That's relativity. Elegance is not the prerogative of those who have just escaped from adolescence, but of those who have already taken possession of their future. A single day is enough to make us a little l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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